Magic Bar
생각이 떠오른 그 순간, Ctrl+E 한 번이면 캘린더에 남습니다. 1초 기록. 0ms 체감.
Magic Bar는 OKR Cal의 글로벌 단축키 입력창으로, Ctrl+E를 누르면 어디에서든 즉시 나타납니다. 자연어를 입력하면 로컬에서 즉시 파싱하여 일정, 할일, 메모를 생성합니다. Enter 한 번으로 기록이 완료되며, 확인 화면이 없습니다.
이렇게 입력하면, 이렇게 됩니다
자연어로 입력하면 날짜, 시간, 반복, 카테고리를 자동으로 파악합니다.
내일 오후 3시 팀 미팅→내일 15:00 | 일정 생성금요일까지 제안서 마감→금요일 | 할일 + 마감일매주 월 9시 스탠드업→매주 월요일 09:00 | 반복 일정다음주 수요일 점심 약속→다음주 수 12:00 | 일정 생성오늘 저녁 운동→오늘 18:00 | 일정 생성3월 말까지 블로그 5편→3/31 마감 | 할일 + 마감일김대리 요청 보고서→오늘 | 할일 (인박스)내일부터 모레까지 워크숍→내일~모레 | 복수일 일정매일 아침 7시 명상→매일 07:00 | 반복 일정이번주 금요일 6시 회식→금 18:00 | 일정 생성Q2 OKR 리뷰→오늘 | 할일 + OKR 카테고리30분 뒤 전화→30분 후 | 일정 + 알림100% 로컬 파싱 엔진
네트워크 연결 없이 기기 안에서 즉시 파싱합니다. 0ms 체감, AI 호출 없음.
- ·confidence 0.7 이상이면 즉시 저장 — 확인 화면 없음
- ·날짜/시간/반복 패턴 인식 (오늘, 내일, 다음주 수요일, 매주 월요일 등)
- ·한국어 자연어 처리 최적화
- ·1~6시 입력 시 PM 자동 변환 (오전/오후 추론)
- ·네트워크 연결 불필요 — 오프라인 완전 동작
- ·입력 즉시 캘린더 반영 — 0ms 체감
Google Calendar 4단계 vs Magic Bar 1단계
같은 일정을 만드는 데 걸리는 단계 수가 다릅니다.
Google Calendar
- 1Google Calendar 열기
- 2날짜 클릭
- 3시간 선택
- 4제목 입력 + 저장
소요 시간: 약 15~30초
OKR Cal Magic Bar
소요 시간: 약 1~3초
“네” 했는데 기억이 없다
미친 듯이 몰입하고 있는데, 동료가 와서 말합니다.
“이거 금요일까지 부탁해요.”
“네!” 밝게 대답합니다. 바로 다시 화면으로 돌아갑니다. 그 순간은 진심이었습니다. 그런데 기록을 안 했습니다.
돌아서면 원래 하던 일에 다시 빠져듭니다. 요청은 작업기억에서 증발합니다.
금요일 — “그거 어떻게 됐어요?”
뭔 얘긴지 기억이 없습니다.
미팅에서 브릴리언트하게 말하는 바로 그 사람이, 기록 하나 안 해서 가장 신뢰받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. 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닙니다. 1초짜리 기록 시스템의 부재입니다.
Magic Bar (Ctrl+E) → “김대리 요청 보고서” 입력 → 캘린더에 자동 생성. 다시 몰입. 까먹을 수가 없습니다.
인지과학 연구에 따르면, 과집중 상태에서는 작업기억이 현재 태스크에 전량 할당되어 외부 입력을 저장하기 어렵습니다. 그래서 1초 기록이 중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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